우장춘 박사는 평생을 유전·육종 연구에 바치며 세계적인 학문적 성과를 이루고, 대한민국 농업 발전의 초석을 다진 과학자입니다.
1950년 환국 이후에는 과학과 연구를 통해 우리 힘으로 우수한 종자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대한민국 농업의 새로운 길을 열었습니다.
부모와 함께한 어린 시절의 우장춘 박사
어린 시절의 우장춘 박사
청년 시절의 우장춘 박사
와타나베 고하루 여사
페튜니아 화형 유전 원리
겹꽃 페튜니아 교배 조합
우장춘 박사의 동경제국대학 학위기
우장춘의 삼각형 개념도
우장춘의 종의 합성 논문의 피인용 횟수
다키이종묘 나가오카 연구농장
환국 직전 찍은 가족사진
부산항 환영객들과의 행진
결구성 배추 원예1호 (1954년)
현장 기반 작물 육종 연구를 수행하는 우장춘 박사












